One thought on “

  • 눈물이 나올정도로 감동이네.
    그 길을 가는경하 사랑한다.
    이 사람이 나의 분신이라서 더욱더
    행복했어요.
    작지않은세월 고맙고 감사.
    언제나 이자리에 있을게
    사랑합니다.-세아가-

댓글 남기기

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입력창은 *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.